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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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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첩혈쌍웅 댓글 0건 조회 329회 작성일 20-04-1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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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때문에 이룸에 못간지도 7주가 되었네요 봄이 오는 동안 이룸 회원들이 보고 싶어졌습니다.

처음에는 이룸에 나가지 않아서 피곤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무척 가고싶습니다.

지금은 도배공사 때문에 실내가 복잡하지만 저희가 이룸에 돌아오면 무척 깨끗해지겠죠

집에있는 동안 책을 읽고 있었지만 그걸로는 무료함이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저는 난생처음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계란볶음밥을 유튜브를 보고 따라했는데 처음치고 먹을만 했습니다. 파기름의 진한향이 아직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제가 연초에 계획했던 요리를 드디어 했습니다. 다음에는 김치볶음밥을 만들어볼 예정입니다.

요즘들어 외출의 소중함을 느끼는데요 여러분도 저와 똑같은 생각이겠죠 그래서 컴퓨터 앞에 앉아 글을 남김니다.

봄이 오는 동안 사람의 따뜻함을 느낍니다. 물론 좋은 기억만 있는건 아니지만 이룸회원들이 보고싶어 졌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코로나19가 끝나고 이룸으로 돌아갈 일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힘들어도 언젠가 여러분을 만날날을 기다려 봅니다.

봄이 오는 동안 언젠가 우리 모두 다시 만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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