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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리더를 마무리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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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ihye117 댓글 0건 조회 96회 작성일 21-08-26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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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8월까지 당당리더를 하면서 많이 배우고 많이 성장 하고 그런 시간 이었다.

처음에 시작 할 때는 막연하고 막막했지만 점점 일을 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점이 좋았고 컴퓨터 작업을 잘 하지 못해서 하나 씩 배워 나가면서 업무를 했을 때 성취감도 있었다.

진행을 할 때 진행을 어떻게 하지 떨리고 긴장도 되고 하루하루 지나면서 아 하면 되는 구나 부딪혀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리모트미팅 으로 진행 할 때 조금은 힘들었지만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 가고 있었다.

랜선 미술관 (월요일) 랜선 문학관 (화요일) 랜선 너튜브 관 (수요일) 랜선 댄스 관 ( 목요일) 랜선 오락 관 (금요일) 이렇게 나눠서 진행을 해야 했다.

금요일 만 빼고 매일 진행을 했다.

기억에 남는 시간은 랜선 문학관 시간이다.

책을 정해서 해야 하지만 정 할 수가 없어서 글귀도 찾아보고 회원 분들께서 가지고 있는 책을 가지고 이야기도 나눠 보고 기관에서 준 책 으로 다양한 의미로 영상도 찾아서 진행도 할 수 있었다.

책 읽는 것을 좋아 하다 보니 랜선 문학관이 가장기억에 남는다.

당당리더는 이렇게 마무리를 하지만 앞으로 어떤 일을 할지 계획해 보고 실천을 할 생각이다. 당당리더라는 업무를 할 수 있는 분들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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