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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을 돌이켜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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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첩혈쌍웅 댓글 0건 조회 113회 작성일 20-12-19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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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을 돌이켜보면 중요한 사건이 많았던 한 해로 기억될 것 같다. 먼저 코로나19는 우리의 삶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

내년도 코로나19는 백신을 맞을때까지 끝나지 않을것 같다. 그러나 나에게는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한 한 해였다.

가장 먼저 요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2020년 4월부터 12월 까지 12가지의 음식을 만들었다. 이제는 요리가 한결 쉬워졌다.

두번째는 동료지원가 과정을 6개월동안 준비해서 드디어 12월 16일 이수평가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앞으로 취업준비를 해서 동료지원가로 활동해보고 싶다.

세번째는 글씨 교정을 하고 있다. 악필이라 글씨체가 잘 고쳐지지 않지만 1년을 준비해서 악필에서 탈피해서 반드시 글씨를

잘 쓰고 싶다. 올해는 코로나19라는 대유행 때문에 일상생활의 어려운 가운데도 끝임없는 목표를 세우고 이루기 위해 노력한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해본다. 이제 2020년도 얼마남지 않았다. 남은기간 어려운 상황에서도 꿋꿋이 목표한 바를 이룬것 같아 스스로에게 칭찬해 주고 싶다. 한파가 몰아치는 12월이다. 2021년이 얼마남지 않았다. 다가오는 2021년에는

동료지원가로 취업해서 새로운 환경에서 일도하고 보람있는 한 해를 보내고 싶다. 내년이 돌아오면 지금의 내생각대로 모든게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Merry Christmas & a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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