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과 희망사이' 주간재활회원 송별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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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69회 작성일 26-06-25 17:10본문
2026년 6월 25일, 이룸의 주간재활 식구들이 모여 아주 특별하고 따뜻한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그동안 기관을 위해 온 마음으로 헌신해 주신 이경미 원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함께 쌓아온 소중한 추억을 나누고 아름다운 이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는 총 3부로 나뉘어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어요.
1부: 원장님과 함께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진심 어린 축복과 감사의 메시지를 기록해 마음을 전달했어요.
2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감사 영상과 고별 연주(하모니카, 칼림바, 알토리코더)가 이어졌습니다.
우리가 함께 연주한 ‘작은별’ 선율에는 원장님께서 퇴임 후에도
언제나 반짝반짝 빛나는 삶을 살아가시길 바라는 모두의 소망을 담았답니다.
3부: 쿠우쿠우로 자리를 옮겨 맛있는 식사를 함께하며,
못다 한 담소와 온기를 나누며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2013년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 동안 한결같은 책임감과 애정으로 기관을 이끌어주신 이경미 원장님과의 시간은 우리 모두에게 참으로 소중한 기억입니다.
회원들은 특히 "원장님의 따뜻한 성품과 배려 덕분에 큰 힘을 얻고 도움을 받았어요"
라며 한목소리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경미 원장님,
그동안 보내주신 사랑과 헌신에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이룸의 모든 식구들이 마음 모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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