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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넉넉히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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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1-02-0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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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2월이면 변함없이 쌀푸대가 이룸의 주방을 채웁니다.

우리들은 기름기 흐르는 쌀로 참 맛있는 점심을 지어먹었지요.

그런데 코로나19로 집단급식이 중단된 후 이룸주방은 고요하기만합니다.


상황은 변해도 보내주신 맛난 쌀은 다른 모양으로 이룸가족을 위해 귀하게 사용되었답니다.

'집콕'으로 매끼니를 집에서 해결해야하는 회원분들께 가래떡을 만들어서 보내드리고, 필요하신 분들께는 백미를 보내드려 좋은 쌀로 밥을 해드실 수 있도록 나누었습니다. 


추운바람이 불때면 우리 주방을 채워 여유롭게 만들어 주시고, 함께 해주심으로 힘이 되어주시는 박만헌후원자님께 우리들의 나눔소식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합니다 .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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